손흥민 저평가 토트넘 포체티노 감독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감독 마우시리오 포체티노 감독이 2일 손흥민 저평가 관련 말을 했네요. 그는 "손흥민이 팀 동료 해리 케인의 그늘에 가려 주목받지 못한다"라고 말했네요. 포체티노 감독은 이날의 기자화견에서 



"손흥민은 기복 없는 경기력으로 많은 골을 넣고 있지만 영국 현지에서 큰 관심을 받지 못한다. 케인 등 팀 동료들에게 밀려 주목도가 떨어진다. 마치 메시나 호날두 옆에서 뛰는 것과 같다"라고 맬했습니다. 토트넘의 케인은 최근 2경기 연속 해트트릭을 포함, 2017년 한해 56골을 넣어 유럽 5대 리그 최다 득점자가 되었죠.


또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의 인격에 대한 면도 칭찬했는데요. "손흥민도 한국에선 데이비드 베컴과 같은 위치지만 이곳에선 매우 겸손하다. 우리 팀 코치진은 모두 손흥민을 좋아한다. 그는 기량뿐만 아니라 인성도 훌륭하다. 그는 기량 뿐 아니라 인성도 훌륭하다"라고 했네요. 이렇게 평가받은 손흥민 더욱 멋져 보입니다. 



가디언지는 "손흥민은 교체돼 나올 때 숨 넘어갈 듯한 얼굴로 의자에 무너지듯 앉는다. 그는 그라운드에서 모든 걸 쏟아붓는 것이 명백하다. 손흥민은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선수이며 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팀의 희망을 짊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네요. 오...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손흥민 저평가 소식이었고요. 계속 파이팅입니다. 다치지 말고 늘 건강한 축구 멋진 축구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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