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크 결승골 영상 리버풀 승리


반다이크 결승골로 평점 8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으며 리버풀이 혈전 끝에 에버튼을 2-1로 누르고 귀중한 1승을 거둬들였습니다. 2018년 1월 6일 오전 4시 55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은 에버튼과의 2017~2018 잉글랜드 FA컵 64강전에서 버질 반 다이크의 결승골을 앞세워 32강에 안착했습니다. 반다이크 대단하네요.





위 영상이 바로 반다이크 결승골인데요. 바로 보기는 5분 18초 쯤에 나옵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도 리버풀과 에버튼의 FA컵 64강전 직후 평점을 공개했는데요. 결승골의 주인공인 반다이크는 양 팀 통틀어 최고점을 받으며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날 경기는 1-1로 맞서던 후반 39분 반 다이크의 결승골을 앞세운 리버풀이 2-1로 승리했습니다.



스카이스포츠는 결승골을 터뜨린 반 다이크에게 평점 8점을 매겼습니다. 양 팀 통틀어 8점을 받은 것은 반 다이크가 유일한데요. 귀중한 결승골을 터뜨린 반 다이크는 자신의 리버풀 데뷔전을 화려하게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밖에 앤드류 로버트슨과 제임스 밀너, 조 고메즈는 7점을 받았고, 호베르투 피르미누와 사디오 마네 등은 6점을 받았습니다. 아담 랄라나는 5점으로 팀내 최저평점이었고요. 



에버튼은 동점골을 넣은 질피 시구르드손과 필 자기엘카, 야닉 볼라시에가 7점을 받았습니다. 다만 메이슨 홀 게이트나 조던 픽포드는 5점에 그쳤고요. 후반 7분 만에 교체된 웨인 루니는 양 팀 통틀어 가장 낮은 평점 4점을 받아 자존심을 구겼습니다.



경기 흐름을 보자면 먼저 리버풀이 주도권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리버풀은 전반 12분 엠레 찬의 왼발 슛이 높이 떴는데요. 2분 뒤 사디오 마네의 슛은 상대 골문 크로스바를 넘겼습니다. 리버풀의 공세가 계속되었고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이 전반 22분 로베르토 피르미누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 슛을 때렸습니다. 마침내 리버풀은 전반 34분 아담 랄라나가 상대 페널티 박스 안쪽에서 홀게이트의 파울을 이끌어내 페널티킥을 얻었고요. 키커로 나선 제임스 밀너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먼저 앞섰습니다.



다급해진 에버턴은 후반 8분 만에 웨인 루니를 빼고 루크먼을 투입했습니다. 후반 9분과 10분 조 고메스와 랄라나의 연속 슛이 나왔지만 오히려 후반 18분엔 반 다이크의 헤더로 실점할 뻔했지요. 에버턴은 한 번의 역습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길피 시구르드손이 후반 22분 필 자기엘카가 빠르게 내준 공을 오른발 슛으로 마무리하며 1-1,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습니다. 에버턴도 대단하네요. 하지만 리버풀의 집중력이 돋보였습니다. 후반 39분 코너킥 상황에서 시도한 반다이크의 헤더 슛이 에버턴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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